대전 중구·충남 부여, 지역화폐·도시재생 상생협력 맞손
지역선순환경제 구축·도시재생·통합돌봄 등 협력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과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가 27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지역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 중구청 제공) 2025.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27/NISI20250527_0001853071_web.jpg?rnd=20250527134541)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과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가 27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지역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 중구청 제공) 2025.05.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협약에 따라 양 장치단체는 지역화폐를 중심으로 선순환경제 구축과 도시재생, 통합돌봄, 자치분권, 도농상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하게 된다.
특히 중구의 '중구통'과 부여군의 '굿뜨래페이' 등 양 지역이 중점사업으로 시행중인 지역화폐의 안정적 발행과 활성화를 위한 기술 및 운영에 관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인구감소와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재생과 통합돌봄 분야에서도 정책 협력을 강화하고, 자치분권 강화와 주민주권 도시 달성을 위한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의 정책에서도 상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김제선 구청장은 "양 자치단체가 서로의 강점을 살려 상생 발전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 "지역화폐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자치분권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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