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설공단, 7월부터 주말 수영 강습반 신설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들의 수영 강습 참여 기회 확대와 강습의 질을 높이기 위해 7월부터 주말 강습반을 신설한다고 29일 밝혔다.
매주 토·일요일 초급·중급반 2개반, 상급반 2개반으로 진행된다. 각 반의 정원은 30명이다. 지역내 공공기관 수영장 최초 운영된다.
신청은 희망 이용 월의 전월 22일 오전 9시부터 25일 오후 5시까지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근로자종합복지관 안내데스크로 문의하면 된다.
조남현 이사장은 "주말 강습반 신설로 주중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더 많은 강습 기회를 제공하고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주시근로자종합복지관.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