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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식]서정대,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 참여 등

등록 2025.06.18 10: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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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시스]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대학 협의회 발대식. (사진=서정대학교 제공) 2025.06.18 photo@newsis.com

[양주=뉴시스]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대학 협의회 발대식. (사진=서정대학교 제공) 2025.06.18 [email protected]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서정대학교는 최근 출범한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대학 협의회'에 공동 부회장교로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정대는 용접 분야의 체계적인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에 대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대학은 인력난이 심한 뿌리산업 기술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숙련된 기술자 양성을 목표로 한다.

서정대는 현재 전국 전문대학 중 가장 많은 400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이며, 교육부로부터 '교육국제화역량인증'을 획득하는 등 유학생을 위한 최적의 교육 환경과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총장배 용접기능대회'를 매년 개최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졸업생들이 E-7-4(숙련기능인력) 비자를 취득하고 국내 유수 기업에 성공적으로 취업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양주소방서, 불곡산에 산악사고 위험표지판 설치

경기 양주소방서는 최근 3년간 산악사고 다발지역으로 분석된 불곡산 주요 등산로에 산악사고 위험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설치는 양주소방서가 수립한 '2025년 산악사고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최근 증가하는 산악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등산객의 경각심 고취를 목표로 추진됐다.

표지판은 실제 사고가 자주 발생한 구간을 중심으로 설치됐으며, 설치된 표지판은 ▲추락주의 ▲낙석주의 ▲벌쏘임주의 안내 등 주의 촉구 문구와 시인성이 높은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소방서는 추후 사고통계를 지속 분석해 표지판 추가 설치 및 개선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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