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구원, 日 하이퍼네트워크연구소와 AI 기반 환경 협력 논의
AI 활용한 해양쓰레기 저감 기술 등 실증사업 제안
![[부산=뉴시스] 부산연구원은 20일 일본 '공익재단법인 하이퍼네트워크 사회연구소' 방문단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환경 문제 해결 및 연구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부산연구원 제공) 2025.06.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20/NISI20250620_0001872880_web.jpg?rnd=20250620165422)
[부산=뉴시스] 부산연구원은 20일 일본 '공익재단법인 하이퍼네트워크 사회연구소' 방문단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환경 문제 해결 및 연구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부산연구원 제공) 2025.06.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간담회에서는 각 기관의 연구 분야를 소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급속도로 발전하는 AI 기술을 활용한 지역사회의 환경 문제해결 방안을 소개하고 양 기관의 연구 성과를 국제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실증화 방안에 대한 협력을 강구했다.
아오키 에이지(青木栄二) 하이퍼네트워크 사회연구소 소장은 AI 기술을 활용한 해양쓰레기 저감 방안 기술 등을 소개하며, 부산에서의 실증사업을 제안했다.
신현석 부산연구원장은 "올해가 한일수교 6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에, 한일 지방자치단체의 대표 연구기관 간 협력에 대한 의미가 크다"며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 기관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 및 기술을 활용해 접목한다면 지역의 발전을 넘어 국제사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퍼네트워크 사회연구소는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일본 및 국제사회의 발전과 국민 생활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1993년 오이타현과 일본 주요 통신·IT 기업들이 공동 설립한 연구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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