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늘봄·방과후학교 운영 모색…'청렴원탁토론'
![[울산=뉴시스] 울산시교육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0/09/07/NISI20200907_0000596040_web.jpg?rnd=2020090715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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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시교육청은 25일 집현실에서 '늘봄·방과후학교 청렴 원탁토론회'를 열고 교육공동체와 함께 방과후학교의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토론회는 방과후학교 운영의 청렴성을 높이고 사교육비 경감과 학생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정책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교직원, 학부모, 늘봄·방과후학교 강사, 위탁업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청렴한 운영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프로그램 확대, 도시와 농촌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방과후학교 역할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교육공동체의 협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학생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학생 중심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는 방안도 논의됐다.
울산교육청은 이번 토론회에서 제안된 정책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방과후학교 정책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소통하고 제안한 대안을 정책에 반영해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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