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세브란스병원, 폐렴 진료 적정성 평가서 3연속 1등급
![[용인=뉴시스]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전경(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3/NISI20250723_0001900430_web.jpg?rnd=2025072311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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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6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개원 이후 진행된 세 차례의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용인세브란스병원은 ▲병원도착 24시간 이내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에서 100점 만점을 기록하는 등 주요 평가·모니터링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종합점수는 99.7점으로 전체 평균 82.9점을 크게 상회했다.
폐렴 적정성 평가는 노인 환자 사망률이 높은 폐렴의 신속한 진단과 치료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지난 2014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이번 평가 대상 기간은 2023년 10월부터 2024년 3월까지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최근 진행한 대장암, 위암, 폐암, 수혈,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등 다양한 적정성 평가에서도 1등급을 획득하며 환자 안전과 의료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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