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한국세무사회, 광주서 타운홀 미팅 "국민의 세무사 역할"

등록 2025.07.24 17:16:5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광주세무사회 소속 세무사 등 50여명 참석

납세자 권익 보호·여성세무사 활성화 방안

[광주=뉴시스] 한국세무사회는 24일 광주지방세무사회 회의실에서 구재이 회장과 김성후 광주세무사회장, 일선 세무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사진=광주세무사회 제공). 2025.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한국세무사회는 24일 광주지방세무사회 회의실에서 구재이 회장과 김성후 광주세무사회장, 일선 세무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사진=광주세무사회 제공). 2025.07.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한국세무사회는 24일 광주지방세무사회 회의실에서 구재이 회장과 김성후 광주세무사회장, 일선 세무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국민과 기업이 원하는 세금제도를 만들고 마을세무사 무료세금상담 등 공익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세무사회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국민과 정부에 책임성 있는 '국민의 세무사'로서 역할을 다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특히 불성실 탈세 신고를 일삼아 국가재정과 국민에게 피해를 주는 세무플랫폼은 세정당국과 함께 퇴출시키고 작은 규모의 사업자라도 믿을 수 있는 세무사와 함께하는 신고지원 체계를 만들어가기로 했다.

구재이 세무사회장은 "회원들의 진솔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광주에서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며 "이번 토론회에서 제기된 사안들의 우선순위를 정해 하나씩 하나씩 회무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