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현장 맞춤형 초등 수학 교구·교재 개발 착수

(사진= 인천시교육청 제공)
시교육청은 지난 7월 22일, 경인교육대학교 수학교육문화연구원과 함께 수학교육 현장 설문 결과를 분석하고 교구 개발 영역을 설정하는 등 사전 협의를 진행한 바 있다.
7월 7~16일 지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및 1~6학년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 학습과 지도에 어려움을 느끼는 영역은 ‘수와 연산’, 교구 필요도가 높은 영역은 ‘도형과 측정’으로 나타났다.
조사결과를 반영하여 초등 1~6학년 수와 연산 영역 교구 3종 및 교재 6종, 초등 3~6학년 도형과 측정 영역 교구 2종 및 교재 4종을 개발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은 9월 시범 학급을 운영해 개발교구의 현장 적합성을 검증한 뒤 10월 개발을 완료해 초등 1~6학년 희망 학급에 보급할 예정이며 이후 교구 활용 실습형 워크숍도 운영해 현장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