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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함께 서기 지원사업' 3억원 추가 후원

등록 2025.08.01 15: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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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 역량 강화…금융교육, 멘토링도 지원

[서울=뉴시스]한국씨티은행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함께 서기 지원사업' 2차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3억원을 추가 후원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한국씨티은행 제공). 2025.08.0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한국씨티은행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함께 서기 지원사업' 2차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3억원을 추가 후원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한국씨티은행 제공). 2025.08.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한국씨티은행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함께 서기 지원사업' 2차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3억원을 추가 후원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호 종료 후 자립을 시작하는 청년들의 주거·생활 안정과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지난해에 이어 총 6억원 규모의 지원을 이어간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 자립준비청년에서 가정 밖 청소년까지 확대하고, 금융 교육과 1대 1 멘토링 등 자립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새롭게 포함했다. 주거 기반 마련을 통한 안정적 생활 지원과 생활정보 교육, 관계망 형성에 나선다.

특히 취업이나 진학 등 진로 지원보다 청년들이 건강한 성장과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넓은 의미의 자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엄경식 한국씨티은행 마케팅커뮤니케이션본부 전무는 "올해는 금융사의 전문성을 살린 금융교육과 멘토링까지 범위를 확대해 자립준비청년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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