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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사의' 충북문화재단 후임 공개 모집…9명 지원

등록 2025.08.02 09: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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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충북문화재단.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충북문화재단.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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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 공개 모집에 9명이 지원했다.

2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재단이 지난달 24일부터 전날까지 신임 대표이사 공모 지원 서류룰 접수한 결과 모두 9명이 응모했다.

대학 교수나 다른 시도 문화재단 임원 출신 인사들이 다수 응모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낙점설이 불거졌던 특정 인사는 이번 공모에 원서를 넣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원추천위원회가 서류 심사와 면접을 통해 복수 이상 후보를 추천하면 재단 이사장(김영환 충북지사)이 최종 후보를 선정한다. 이후 신원조회와 도의회 인사청문, 이사회 의결을 거쳐 합격자를 임명하게 된다.

임기는 2년이다. 1년 단위로 최대 4회까지 연임도 가능하다.

지난해 2월 상근 대표이사로 취임한 김갑수 대표이사는 임기를 6개월여 남기고 최근 사의를 표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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