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농협은행 강원본부, 강원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 13억원 전달

등록 2025.08.04 16:18:4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강원도내 소상공인들 대상 금융지원 확대

[춘천=뉴시스] 4일 NH농협은행 강원본부(본부장 김기연)는 이날 강원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기선)과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195억원 규모의 ‘첫걸음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13억원의 출연금을 전달했다 고 밝혔다. 농협강원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 4일 NH농협은행 강원본부(본부장 김기연)는 이날 강원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기선)과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195억원 규모의 ‘첫걸음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13억원의 출연금을 전달했다 고 밝혔다. 농협강원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NH농협은행 강원본부(본부장 김기연)는 4일 강원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기선)과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195억원 규모의 ‘첫걸음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13억원의 출연금을 전달했다 고 밝혔다.

NH농협은행 강원본부에 따르면 농협은행 강원본부는 올해에만 33억원의 특별출연금과 36억1700만원의 임의출연금을 전달하는 등 누계 69억1700만원의 출연금을 전달해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안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NH농협은행 강원본부 김기연 본부장은 “금차 특별출연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실질적 금융지원과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농협은행은 강원특별자치도의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