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도시공사, 어린이체험공간 '와~상상나라' 운영 확대
운영횟수·수용인원 확대
체험형 콘텐츠 2종 신규 도입
![[안산=뉴시스] 와~상상나라 내부 전경.(사진=안산도시공사 제공)2025.08.0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5/NISI20250805_0001911186_web.jpg?rnd=20250805152138)
[안산=뉴시스] 와~상상나라 내부 전경.(사진=안산도시공사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안산시 안산도시공사는 어린이 체험공간 '와~상상나라'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운영시간과 수용인원을 확대하고,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신규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와~상상나라는 안산시 단원구 와스타디움 내에 위치한 연면적 1194㎡ 규모의 어린이 전용 체험시설이다. 8종의 스포츠형 체험시설로 구성된 '어린이 스포츠존'과 9종의 창의 놀이체험 콘텐츠로 구성된 '어린이 상상스페이스'를 운영하고 있다.
안산도시공사는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경기도 주관 '맘대로 A+놀이터 조성 사업’의 지원을 받아 어린이 스포츠존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 2종을 새롭게 도입했다.
신규 콘텐츠는 약 30여종의 동작을 인식해 신체활동을 유도하는 '디지털 스포츠 체험'과 아이들이 직접 색칠한 그림과 상호작용하는 '디지털 컬러링 체험'이다.
안산도시공사는 쾌적한 놀이 환경 제공을 위해 예약제도도 개선, 기존 1일 3회에서 4회로 운영을 확대한다. 정비 시간도 효율적으로 재조정해 일일 최대 수용인원을 기존 90명에서 160명으로 늘렸다.
안산도시공사는 10월1일부터 개선된 운영체계를 시행하기로하고 '안산시 통합예약' 시스템도 조정한다. 9월1일부터 예약할 수 있다.
이진욱 안산도시공사 관광레저부장은 "시민 의견을 반영해 운영 시간 등 제도를 개선해 연간 약 1만명의 이용객 증가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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