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 '자치법규 정비 연구회' 중간보고회 개최
5일 시의회 소통회의실, '안성시 자치법규 정비 방안' 용역 중간 보고회 진행
![[안성=뉴시스] 안성시의회 '자치법규 정비 연구회' 중간보고회 모습 (사진=안성시의회 제공) 2025.08.05.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05/NISI20250805_0001911346_web.jpg?rnd=20250805170503)
[안성=뉴시스] 안성시의회 '자치법규 정비 연구회' 중간보고회 모습 (사진=안성시의회 제공) [email protected]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의회는 5일 시의회 소통회의실에서 의원연구단체 '안성시 자치법규 정비 연구회'의 '자치법규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체계적 정비 방안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이중섭 연구단체 대표의원, 안정열 의장, 정천식 부의장, 최호섭 운영위원장, 박근배 의원과 연구용역을 수행 중인 미래정책개발원의 최용득 본부장, 송은옥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안성시 자치법규 운영의 현황과 문제점, 상위법령과의 정합성 등의 과제를 중심으로 개선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행 자치법규가 정책 목표에 부합하도록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정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중섭 대표 의원은 "연구회 활동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안성시 실정에 부합하는 실효성 있는 정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보완·정리 과정을 거쳐 최종연구 결과에 반영하는 한편 오는 10월 최종보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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