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해상서 멸치잡이 조업중 외국인 선원 2명 부상…1명 해상추락
인도네시아 선원 2명 줄에 맞아…가용세력 동원 수색 중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7일 오전 8시 31분께 경남 거제시 일운면 외도 남서방 약 2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거제선적 23t급 기선권현망어선 A호(승선원 5명)에서 외국인 선원 2명이 줄이 맞아 부상을 입었고, 이 가운데 인도네시아 선원 B씨(34·남)가 바다에 추락했다. 사진은 통영해양경찰서가 신고를 접수받고 가용세력을 총동원하여 사고지점을 중심으로 수색을 펼치고 있다.(사진=통영해경 제공).2025.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7/NISI20250807_0001912974_web.jpg?rnd=20250807133002)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7일 오전 8시 31분께 경남 거제시 일운면 외도 남서방 약 2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거제선적 23t급 기선권현망어선 A호(승선원 5명)에서 외국인 선원 2명이 줄이 맞아 부상을 입었고, 이 가운데 인도네시아 선원 B씨(34·남)가 바다에 추락했다. 사진은 통영해양경찰서가 신고를 접수받고 가용세력을 총동원하여 사고지점을 중심으로 수색을 펼치고 있다.(사진=통영해경 제공).2025.08.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 가운데 인도네시아 선원 B씨(34·남)는 바다에 추락했다.
통영해양경찰서는 사고신고를 접수받고 가용세력을 총동원해 구조에 나섰다.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과 헬기 등을 투입해 사고지점을 중심으로 수색을 실시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해양재난구조대 등에도 협조 요청을 해 합동수색을 펼치고 있다.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7일 오전 8시 31분께 경남 거제시 일운면 외도 남서방 약 2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거제선적 23t급 기선권현망어선 A호(승선원 5명)에서 외국인 선원 2명이 줄이 맞아 부상을 입었다. 사진은 통영해양경찰서가 사고신고를 접수받고 인도네시아 선원 B씨(34·남)를 수색하고 있다.(사진=통영해경 제공).2025.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7/NISI20250807_0001912972_web.jpg?rnd=20250807132903)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7일 오전 8시 31분께 경남 거제시 일운면 외도 남서방 약 2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거제선적 23t급 기선권현망어선 A호(승선원 5명)에서 외국인 선원 2명이 줄이 맞아 부상을 입었다. 사진은 통영해양경찰서가 사고신고를 접수받고 인도네시아 선원 B씨(34·남)를 수색하고 있다.(사진=통영해경 제공).2025.08.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해경은 선박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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