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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 '비즈니스라운지', 이용객 얼마나?…20만명 '돌파'

등록 2025.08.07 14: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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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 용산역 전북비즈니스라운지.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서울 용산역 전북비즈니스라운지.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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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광주상공회의소(광주상의)는 호남지역 기업의 국내외 마케팅 활동 지원을 위해 서울 용산역에 운영 중인 광주·전남·전북 비즈니스라운지의 누적 이용객이 20만명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비즈니스라운지는 광주, 전남, 전북 등 호남지역 광역·특별자치단체와 9개 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의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3년 5월에 개소했다. 이후 연간 2만여명의 지역 기업인과 관계자들이 이용하고 있다.

지역 기업의 수출·납품 계약을 비롯해 정부 지원과제 협의, 공공기관 간 국가과제 토의 등 다양한 미팅들이 이뤄졌다. 지난해 총 5524억원 규모의 크고 작은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라운지는 광주·전남·전북지역 기업인과 유관기관 임직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8시~오후 9시다. 휴게공간과 커피, 와이파이, 핸드폰 충전 등의 사용도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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