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푸르게" 산림청, 타지키스탄에 한국형 산림기술 전파
산림경영·산불대응체계 등 현지 산림전문가 양성 위한 연수
![[대전=뉴시스] 산림청 연수프로그램에 참여한 타지키스탄 산림분야 연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7/NISI20250807_0001913284_web.jpg?rnd=20250807164231)
[대전=뉴시스] 산림청 연수프로그램에 참여한 타지키스탄 산림분야 연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4일부터 한-타지키스탄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에서 산림청은 산림경영 및 관리, 산불 대응체계, 수목원 및 정원관리, 종묘기술 등을 소개했다.
특히 산림항공본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채종원 및 양묘장, 중앙산림재난상황실 등 산림현장을 찾아 한국의 선진산림시스템을 전수했다.
산림청은 지난 2019년부터 타지키스탄과 산림분야 협력사업을 추진, 사막화 방지에 효과적인 싹사울나무 조림, 피스타치오 혼농임업, 한국정원 조성사업 등을 현지서 진행하고 있다.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우리나라의 산림정책과 산림관리 기술을 활용해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산림을 조성하고 복원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협력과 함께 국익에 도움이 되는 산림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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