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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담배 제공 미끼로 여중생 성추행 공무원 구속

등록 2025.08.07 18:12:45수정 2025.08.07 1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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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송종욱 기자 = 경북 안동시의 한 모텔에서 홀로 장기 투숙하던 50대 기초생활수급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안동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 DB) 2024.08.17. photo@newsis.com

[안동=뉴시스] 송종욱 기자 = 경북 안동시의 한 모텔에서 홀로 장기 투숙하던 50대 기초생활수급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안동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 DB) 2024.08.17. [email protected]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술과 담배 제공을 미끼로 여중생을 성추행한 공무원이 구속됐다.

경북 안동경찰서는 경북도 소속 공무원 A(30대·7급)씨를 미성년자 의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22일부터 지난달 3일까지 3회에 걸쳐 SNS를 통해 알게 된 여중생 3명에게 술과 담배 제공을 미끼로 접근해 성추행한 혐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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