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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문화 아뜰리에' 수강생 모집…"선착순 100명"

등록 2025.08.08 13: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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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지난해 11월29일 울산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열린 행복남구 문화 아뜰리에 더 클래식 수료식.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지난해 11월29일 울산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열린 행복남구 문화 아뜰리에 더 클래식 수료식.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 남구는 '행복남구 문화 아뜰리에' 4기 수강생을 13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행복남구 문화 아뜰리에는 남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쉽고 자연스럽게 접하고 즐겁게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세계 명화와 클래식을 주제로 전문 도슨트의 깊이 있는 해설을 통해 예술 거장의 삶과 작품 세계를 함께 풀어나가는 문화예술강연이다.

이번 4기 강연은 내달 4일부터 11월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30분까지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강연에는 정우철, 김혜림, 심성아 등 전문 도슨트들이 강사로 나서 아르누보를 넘어선 영혼의 미학: 알폰스 무하, 인상주의 대표화가: 세잔과 르누아르, 꿈을 그리는 화가: 마르크 샤갈 등을 주제로 미술·음악 분야 예술가들의 대표 작품과 작가의 삶을 소개할 예정이다.
 
수강 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행복남구 문화 아뜰리에를 통해 구민들이 명화와 클래식을 일상 속에서 보다 쉽고 즐겁게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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