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10m 아래로 추락"…부산 공사장서 50대 작업자 숨져(종합)

등록 2025.08.08 18:32:36수정 2025.08.08 18:40:2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부산=뉴시스] 부산의 한 증축 공사현장에서 50대 작업자가 추락사고를 당해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강서경찰서 제공) 2025.08.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의 한 증축 공사현장에서 50대 작업자가 추락사고를 당해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강서경찰서 제공) 2025.08.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 강서구 증축 공사현장에서 50대 작업자가 10m 아래로 떨어져 병원 치료 중 숨졌다.

8일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54분께 강서구의 한 증축 공사 현장에서 A(50대)씨가 작업 중 약 10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 관계자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