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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본부, 취약계층 농가에 새 보일러…주거환경 개선

등록 2025.08.12 14: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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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촌현장방사단 통해 도배·장판 등 교체 봉사 펼쳐

농협 광주본부는 'NH농촌현장봉사단 노후 주거환경 개선지원' 사업에 선정된 농가 주택의 보일러 등을 교체하는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농협 광주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농협 광주본부는 'NH농촌현장봉사단 노후 주거환경 개선지원' 사업에 선정된 농가 주택의 보일러 등을 교체하는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농협 광주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농협중앙회 광주본부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농가의 주택을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로 탈바꿈시켰다.

농협 광주본부는 최근 'NH농촌현장봉사단 노후 주거환경 개선지원' 사업에 선정된 농가 주택의 보일러 등을 교체하는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 농가는 농업인행복콜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아 현장 실사를 거쳐 선정했다.

광주본부는 지원 대상 가구의 생활 여건을 꼼꼼하게 살핀 후 오래된 벽지·장판·노후 싱크대 교체, 보일러 신규 설치 등의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새롭게 들인 보일러는 올겨울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보다 따뜻한 생활 환경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호 농협 광주본부장은 "농협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는 농민 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것"이라며 "이번 주거환경 개선 활동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농가에 큰 힘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협 광주본부는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신속한 지원을 통해 농업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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