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군민 삶의 질 진단 ‘2025 사회조사’ 실시
13일부터 9월 2일까지…800가구 대상 생활 전반 조사

변방산 스카이워크 전경.(사진=정선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조사는 군민 생활 전반의 현황과 변화를 분석해 향후 정책 수립과 행정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표본으로 선정된 관내 800가구의 13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이 조사 대상이다.
조사에는 총 20명의 인력이 투입된다. 조사관리자 3명, 조사원 13명, 입력 및 내검원 4명으로 구성된 조사팀은 가구를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를 진행하며 응답률을 높이기 위해 자기기입식 조사와 전화조사도 병행한다.
설문은 7개 부문 47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기본 6개 ▲인구 5개 ▲교육 7개 ▲노동 4개 ▲소득·소비 6개 ▲주거·교통 5개 ▲여가 4개 ▲특성 10개 등 생활 전반을 아우른다.
조사 결과는 집계와 분석 과정을 거쳐 2026년 4월 정선군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박익균 총무행정담당관은 “이번 사회조사는 정선군의 정책 설계에 필수적인 기초 자료가 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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