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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21일 부산 시민 대상 부동산 세미나 개최

등록 2025.08.16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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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 서구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사진=동아대 제공) 2025.05.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 서구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사진=동아대 제공) 2025.05.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아대학교 부동산학교육과정은 21일 오후 7시 부산 서구 부민캠퍼스 다우홀에서 '새정부의 부동산정책 방향과 지방 부동산시장 정상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동산학 교육의 전문화·고급화를 지향하며 새롭게 부동산학교육과정을 개설한 동아대가 부산 시민들에게 새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노후계획도시 재건축사업 등 지역 부동산 시장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서 마련했다.

부동산에 관심 있는 부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오민준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이 '새 정부의 부동산정책 방향 분석', 성석동 수근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지방 부동산시장 정상화 방안', 최정진 부동산전문변호사가 최근 해운대와 화명 일대 노후계획도시 기본계획 발표에 따른 '특·광역시 최초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추진의 법·제도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종합토론에서는 강정규 동아대 부동산대학원장 사회로 이영래 부동산서베이 대표, 정재호 목원대 교수, 하성태 전 부산시 건축주택국장 등 최고의 부동산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토론을 펼질 예정이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아대학교 부동산대학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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