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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말 무더위 계속…한낮 34도

등록 2025.08.16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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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울산 전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24일 오전 울산 남구 태화강 고수부지 태화강수상스포츠센터 내 야외 수영장에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면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7.24.bbs@newsis.com.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울산 전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24일 오전 울산 남구 태화강 고수부지 태화강수상스포츠센터 내 야외 수영장에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면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은 주말동안 한낮 온도가 34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도심 지역과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토요일인 16일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34도까지 오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일요일인 17일도 맑은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34도로 전망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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