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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맑고 무더운 날씨…낮 최고기온 33도

등록 2025.08.17 0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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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폭염특보와 열대야 현상으로 인해 밤낮으로 푹푹 찌는 더위가 이어진 5일 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7.06.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폭염특보와 열대야 현상으로 인해 밤낮으로 푹푹 찌는 더위가 이어진 5일 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7.06.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7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부산의 이날 낮 최고기온은 33도,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26도로 예상됐다.

밤새 최저기온은 26.4도로를 기록,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당분간 남해동부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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