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라이즈 사업단,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확대한다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협약…6개 과제 선정
![[대전=뉴시스] 목원대 라이즈(RISE) 사업단 '2025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협약식 기념촬영. (사진=목원대 제공) 2025.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9/NISI20250819_0001921087_web.jpg?rnd=20250819092838)
[대전=뉴시스] 목원대 라이즈(RISE) 사업단 '2025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협약식 기념촬영. (사진=목원대 제공) 2025.08.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학교은 라이즈(RISE) 사업단이 유성지역 한 식당에서 산학공동 연구개발(R&D)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된 책임교수와 선정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라이즈 사업으로 지원하는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는 기업 수요 기반의 맞춤형 기술개발을 목표로 대전시 전략산업분야는 물론 대학 특성화 분야인 문화·예술융합 분야를 대상으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된다. 연구 성과를 산업현장에 직접 적용해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공모에는 총 12개 사업계획서가 접수됐다. 심사를 거쳐 6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기업은 네오팜, 로뎀기술, 지안산업, 큐리오커넥트, 신화엔지니어링, 가이아그로이다.
목원대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확대, 기업 맞춤형 연구 지원, 지·산·학 협력 네트워크 고도화를 통해 지역 산업 및 기술혁신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정철호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 간 긴밀한 협력으로 핵심기술 개발 및 사업화를 성취하는 지·산·학 협력의 새로운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올해 본격적인 라이즈 사업 추진에 따라 우리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전문성과 R&D 역량을 기업의 현장 수요와 연결, 대학과 지역이 상생하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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