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0시 축제만 9400박스…'꿈돌이 호두과자' 상시 판매
중구·서구 청년자활사업단 매장 2곳서 판매
![[대전=뉴시스] 대전 꿈돌이 호두과자. (사진=대전시 제공) 2025.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0/NISI20250820_0001922088_web.jpg?rnd=20250820095835)
[대전=뉴시스] 대전 꿈돌이 호두과자. (사진=대전시 제공) 2025.08.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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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열린 '대전 0시 축제'에서 판매된 '꿈돌이 호두과자'가 시민의 일상 속 디저트로 다가온다.
대전시는 중구와 서구 청년자활사업단 매장 2곳에서 꿈돌이 호두과자의 상시 판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축제 기간 중 꿈돌이 호두과자는 총 9400여박스가 팔렸다. 하루 평균 1000박스 이상 판매됐다.
시는 청년자활사업단이 운영하는 중구 호두과자제작소에서 18일부터 판매를 개시했고 서구 꿈심당에서도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초코 맛을 선호하는 젊은 고객층과 선물 수요를 반영해 제품 구성을 다양화했다.
시는 이번 상시 판매를 시작으로 판매 거점을 점차 확대해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꿈돌이 호두과자를 만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꿈돌이 호두과자는 단순한 디저트가 아니라 청년들이 자활 일자리 속에서 자립을 키워가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청년의 도전과 지역 상징성을 담은 대전 대표 디저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시와 광역자활센터가 협력해 공모예산 1억원으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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