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광주소식]라틴 밴드 '부에나모멘또' 25일 맘보타령 공연 등

등록 2025.08.20 15:49: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광주=뉴시스] 라틴 밴드 '부에나모멘또'의 빛고을 맘보타령 공연.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라틴 밴드 '부에나모멘또'의 빛고을 맘보타령 공연.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라틴 밴드 '부에나모멘또'가 오는 25일 오후 7시30분 광주음악산업진흥센터 피크뮤직홀에서 '빛고을 맘보타령' 공연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1950년대 맘보 리듬과 함께 같은 시기 한국에서 열풍을 일으킨 맘모 음악을 재해석한 특별한 무대를 펼친다.

콩가는 이정우, 베이스는 한수정, 플룻은 김범창, 트럼펫 박찬영, 팀발레스 이승현, 피아노 강유영, 보컬 송지수, 색소폰은 나사랑온누리에가 맡는다.

무대에는 라틴 전문 댄스팀인 마얀 댄서즈도 함께해 즐거움을 더한다.
[광주소식]라틴 밴드 '부에나모멘또' 25일 맘보타령 공연 등


◇ ACC, 28일 인도네시아 바틱 공예 운영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ACC 아시아 예술체험: 인도네시아 공예' 프로그램을 오는 28일 문화교육실1에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바틱은 왁스(밀납)를 사용해 직물에 섬세한 무늬를 새기는 전통 염색기법으로, 세계가 인정한 인도네시아의 대표 전통예술이다.

한국의 황예지 작가가 교육 참여자들과 함께 왁스 드로잉부터 직물 염색까지 바틱 공예의 전 과정을 실습한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ACC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