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입법고문 2명 신규·재위촉…의정활동 자문 강화
윤창민 변호사·조정찬 한국입법연구원 상임고문
![[창원=뉴시스]20일 경남도의회 의장실에서 최학범(가운데) 의장이 윤창민(오른쪽) 변호사와 조정찬 한국입법연구원 상임고문에게 입법고문 위촉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의회 제공) 2025.08.2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0/NISI20250820_0001922537_web.jpg?rnd=20250820150146)
[창원=뉴시스]20일 경남도의회 의장실에서 최학범(가운데) 의장이 윤창민(오른쪽) 변호사와 조정찬 한국입법연구원 상임고문에게 입법고문 위촉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의회 제공) 2025.08.20. [email protected]
신규로 위촉된 윤창민 변호사는 실력과 경험을 갖춘 청년 변호사로, 신선한 시각과 혁신적 아이디어를 의정 활동에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재위촉된 조정찬 한국입법연구원 상임고문은 지난 4년 간 전문적인 입법 관련 조언과 헌신적인 역할을 수행한 점에서 높이 평가 받았다.
두 입법고문은 향후 2년 동안 조례 제·개정안 법률 검토, 의정활동 관련 법률 자문, 정책 연구 및 제도 개선 제안 등 역할을 수행한다.
최학범 의장은 "급변하는 지방자치 환경과 복잡한 자치입법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법률 검토와 입법 정책 자문이 필수적이고, 입법고문들의 지식과 경험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의정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도의회가 도민을 위한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조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만큼, 입법고문께서도 현장의 목소리와 법률적 시각을 결합해 최적의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의회는 '경상남도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에 따라 입법고문 6명, 법률고문 2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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