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소식]"공습 대비"…시, 실전형 을지연습 실시했다 등
![[포항=뉴시스] 경북 포항시는 20일 을지연습 연계해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했다. 다중 이용 시설 훈련으로 북포항CGV에서 관람객들이 대피 훈련을 하며 소화기 사용법을 체험하는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8.2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0/NISI20250820_0001922829_web.jpg?rnd=20250820180744)
[포항=뉴시스] 경북 포항시는 20일 을지연습 연계해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했다. 다중 이용 시설 훈련으로 북포항CGV에서 관람객들이 대피 훈련을 하며 소화기 사용법을 체험하는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8.20. [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경북 포항시는 20일 공습 경보 발령을 시작으로 주민 대피, 긴급 차량 길 터주기, 다중 이용 시설 대피 훈련 등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긴급 차량 길 터주기는 남구 남부소방서~형산교차로~포항종합운동장 구간과 북구 북부소방서~우현사거리~학산파출소 삼거리~북구청 구간에서 동시에 이뤄졌다. 다중 이용 시설 훈련은 평소 이용객이 많은 북포항CGV에서 관람객들이 실제 대피 훈련을 했고 북부소방서는 소방 안전 교육으로 소화기 사용법과 국민 행동 요령도 익혔다.
김보연 포항시 안전총괄과장은 "일부 구간 차량 통제로 불편이 있었지만 시민들의 협조 덕분에 훈련을 안전하게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시민의 안전 의식과 위기 대응 역량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항독서대전 '지역 독서 문화 상생 토론회' 개최
![[포항=뉴시스] 포항시는 20일 포은중앙도서관 어울마루에서 출판사·서점 관계자, 독서동아리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독서 문화 발전을 논의하는 '2025 포항 독서대전 '지역 독서 문화 상생 토론회'를 열었다. 독서 문화 상생 토론회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8.2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0/NISI20250820_0001922831_web.jpg?rnd=20250820180853)
[포항=뉴시스] 포항시는 20일 포은중앙도서관 어울마루에서 출판사·서점 관계자, 독서동아리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독서 문화 발전을 논의하는 '2025 포항 독서대전 '지역 독서 문화 상생 토론회'를 열었다. 독서 문화 상생 토론회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8.20. [email protected]
포항시는 20일 포은중앙도서관 어울마루에서 포항 독서 대전 '지역 독서 문화 상생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지역 독서 문화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출판사·서점 관계자, 독서동아리 회원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독서 관련 단체와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 정책과 이용 안내에 대한 지원과 홍보협의체 구성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민관 협력 체계 구축과 지역 특색을 반영한 독서 콘텐츠 개발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다양한 주체 간 협력으로 지역 문화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천만 송이 장미 도시 포항 '장미 굿즈 디자인 공모전'
![[포항=뉴시스] 포항시는 '천만 송이 장미 도시 포항' 프로젝트 10주년을 맞아 시화(市花)인 장미를 상징할 수 있는 기념품 개발로 도시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천만 송이 장미 도시 포항 굿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장미 굿즈 공모전 홍보물. (사진=포항시 제공) 2025.08.2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0/NISI20250820_0001922834_web.jpg?rnd=20250820181021)
[포항=뉴시스] 포항시는 '천만 송이 장미 도시 포항' 프로젝트 10주년을 맞아 시화(市花)인 장미를 상징할 수 있는 기념품 개발로 도시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천만 송이 장미 도시 포항 굿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장미 굿즈 공모전 홍보물. (사진=포항시 제공) 2025.08.20. [email protected]
포항시는 '천만 송이 장미 도시 포항' 프로젝트가 올해 10주년을 맞아 시화(市花)인 장미를 상징할 수 있는 기념품 개발로 도시 브랜드를 강화하고 문화·관광 자산으로 확장하기 위해 '천만 송이 장미 도시 포항 굿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장미 도시 포항을 상징할 수 있는 공산품·공예품·잡화류·가공식품 등이다. 개인이나 업체 관계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21~29일 푸른도시사업단 그린웨이추진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하면된다.
응모작은 상징성, 상품성, 심미성, 창의성, 작품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2점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 총 250만원 상당의 굿즈 판매가 보장된다. 10월 예정된 ‘포항 바다 장미 축제’ 현장 부스 참여와 판매 기회도 제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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