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일간 운영 창원 광암해수욕장, 폐장…6만9천명 찾았다
![[창원=뉴시스] 경남 창원시 유일한 해수욕장인 광암해수욕장.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5/NISI20250825_0001925992_web.jpg?rnd=20250825142658)
[창원=뉴시스] 경남 창원시 유일한 해수욕장인 광암해수욕장.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8.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5일 창원시에 따르면 지난달 5일부터 운영에 들아간 광암해수욕장은 24일까지 51일간의 운영을 마무리했
했다.
폭염특보가 지속된 무더운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대비 28%의 방문객이 증가했다.
타 지역 해수욕장에 비해 소규모 해수욕장임에도 아기자기하게 정비된 해변 시설과 주말 다채로운 행사 등으로 6만9000여명의 가족단위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했다.
같은 기간 운영된 3·15해양누리공원 어린이 물놀이장도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였다.
![[창원=뉴시스] 경남 창원시 3·15해양누리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사진=창원시 제공) 2025.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5/NISI20250825_0001925994_web.jpg?rnd=20250825142731)
[창원=뉴시스] 경남 창원시 3·15해양누리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사진=창원시 제공) 2025.08.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암해수욕장은 개장 전 유관기관 인명구조 합동훈련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개장 후에는 구명조끼 착용 홍보, 무료 그늘막과 음수대 설치, 응급 인력 배치, 폭염특보에 따른 안전한 물놀이 계도 등으로 방문객의 안전과 만족도를 높였다.
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광암해수욕장과 3·15해양누리공원은 단순히 물놀이 공간을 넘어 가족과 함께 추억을 쌓고 다양한 체험과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창원시 대표 피서지로 자리 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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