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첫 주방 자체 브랜드 '블루쿠샤' 론칭…'영자씨'와 협업
![[서울=뉴시스] 롯데홈쇼핑이 94만 구독자를 보유한 요리 유튜브 채널 '영자씨의 부엌'에서 첫 주방 자체 브랜드 '블루쿠샤(BLUE KÜCHE)'를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롯데홈쇼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6/NISI20250826_0001926466_web.jpg?rnd=20250826083952)
[서울=뉴시스] 롯데홈쇼핑이 94만 구독자를 보유한 요리 유튜브 채널 '영자씨의 부엌'에서 첫 주방 자체 브랜드 '블루쿠샤(BLUE KÜCHE)'를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롯데홈쇼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롯데홈쇼핑이 94만 구독자를 보유한 요리 유튜브 채널 '영자씨의 부엌'에서 첫 주방 자체 브랜드 '블루쿠샤(BLUE KÜCHE)'를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블루쿠샤는 블루(Blue)와 독일어로 주방을 뜻하는 '퀴셰(Küche)'의 합성어로, ‘프리미엄 소재로 건강한 주방 공간을 채운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브랜드 콘셉트부터 제품 디자인, 해외 수입 등에 약 1년의 기간이 소요됐으며 상품 개발에는 요리 유튜버 ‘영자씨’가 직접 참여해 실제 사용 후 개선 의견을 반영했다.
롯데홈쇼핑은 ▲프리미엄 소재 ▲실용성 ▲신뢰도를 갖춘 브랜드로 블루쿠샤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롯데홈쇼핑은 이번 론칭을 두고 차별화 상품을 다양한 채널에서 선보이는 '멀티채널 상품 프로바이더'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롯데홈쇼핑은 유튜브 공개를 시작으로 공식 온라인몰, 이커머스, 오픈마켓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판매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첫 상품인 '지브라티크 조리도구 세트'는 인도네시아 일부 지역에서만 자라는 고급 원목 '지브라티크' 소재를 사용했다. 티크 원목은 선박 갑판에도 사용되는 소재로 오일 함량이 높아 수분과 오염에 강하다.
도마 1종과 뒤집개, 주걱 등 조리도구 4개로 구성됐으며, 5단계 수작업 공정을 거쳐 제품마다 다른 고유한 무늬가 특징이다.
론칭 방송은 오는 31일 영자씨가 운영 중인 충남 부여 스튜디오에서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방송 중 구매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영자씨가 직접 만든 참기름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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