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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 첫 초·중통합학교 '금빛초·금곡중', 개교 속도전

등록 2025.08.29 16: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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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육청, 내년 3월 개교 앞두고 합동 현장점검

[진주=뉴시스] 진주교육지원청 '서부경남 첫 초·중 통합학교 개교전 현장점검'.(사진=진주교육청 제공) 2025.08.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진주교육지원청 '서부경남 첫 초·중 통합학교 개교전 현장점검'.(사진=진주교육청 제공) 2025.08.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서부경남 최초의 초·중 통합학교인 경남 진주 금빛초등학교와 금곡중학교가 내년 3월 개교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진주교육지원청은 29일 금빛초와 금곡중학교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통학 안전 환경 등을 점검했다.

금빛초와 금곡중학교는 신진주역세권도시개발에 따라 초등학교는 신설하고 중학교는 금곡면의 금곡중학교를 이전해 서부경남 최초의 초·중 통합학교로 내년 3월 개교하게 된다.

이번 점검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등 학생 통학 안전 대책과 개교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개교를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진주교육청 김경규 교육장은 "현재 신설학교 개교 준비 TF(태스크포스)팀이 구성돼 개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남은 기간 동안 개교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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