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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2035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안) 공람

등록 2025.09.01 17: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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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공원·문원청계마을, 중앙·부림·별양단독주택 등

[과천=뉴시스] 과천시내 전경. (사진=과천시 제공). 2025.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과천=뉴시스] 과천시내 전경. (사진=과천시 제공). 2025.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과천=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과천시는 '2035 과천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안)'과 '약식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22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공람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른 것으로, 도시 정비 방향과 환경적 영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관내 문원공원마을, 문원청계마을, 중앙단독주택, 부림단독주택, 별양단독주택 등 5개 신규 정비예정구역(약 48만㎡)이다. 각 구역은 재개발이 진행된다.

희망자는 공람 기간에 과천시청 도시정비과를 방문하거나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 환경영향평가 정보 지원시스템에서 관련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시민은 공람 기간 내에 서식을 작성해 서면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과천시는 주민 의견을 종합해 향후 시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에 제출할 예정이다. 특히 신규 정비 예정 구역은 공람 종료 후 행위 제한 지역으로 고시되며, 권리산정 기준일도 공람 다음 날로 지정된다.

신계용 시장은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첫 단계"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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