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중앙도서관, '범든골에 피는 행복' 작가와의 만남
23일 오후 7시 김영희 작가 초청
![[양산=뉴시스] 범든골에 피는 행복의 저자 김영희 작가 초청 작가와의 만남 포스터. (사진=양산시 제공) 2025.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8/NISI20250908_0001937613_web.jpg?rnd=20250908125439)
[양산=뉴시스] 범든골에 피는 행복의 저자 김영희 작가 초청 작가와의 만남 포스터. (사진=양산시 제공) 2025.09.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오는 23일 오후 7시 수필집 '범든골에 피는 행복'의 저자 김영희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촌과 도시의 소통을 위한 작은 다리가 되기를 기대하며, 평범한 일상을 담은 글들로 발간된 수필집 범든골에 피는 행복 출판기념회와 함께 작가에게 직접 듣는 창작의 비법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김영희 작가는 1998년 국제신문 논픽션 공모 우수상 수상, 2001년 문학21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한국농어촌여성문학회장과 한국문인협회 지부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범든골에 피는 행복, 삶의 이야기 등이 있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농촌의 변화와 희망을 글로 담아내는 김 작가와의 만남은 양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중 5명을 추첨해 저서를 증정한다.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60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립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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