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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으로 원정 해루질 나섰던 50대…사흘만에 숨진채 발견

등록 2025.09.10 22:18:41수정 2025.09.10 22: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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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8일 밤 타지에서 충남 당진으로 원정 해루질을 나섰다 실종된 50대가 사흘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10일 평택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A(50대)씨는 지난 8일 송산면으로 해루질을 나섰다가 실종됐다.

A씨 가족은 이날 오후 1시50분께 "지난 8일 저녁 충남 당진으로 해루질을 간다며 집을 나선 A씨가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신고했다.

해경은 소방당국, 해군 등과 함께 바다와 육지에서 수색작업을 벌이던 중 신고 접수 1시간 50분 만인 이날 오후 3시40분께 고대부두 앞바다에서 물에 떠 숨져있는 A씨를 발견하고 수습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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