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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차기작은 '정원사들'…식집사 공무원

등록 2025.09.11 11: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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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송강호가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1승'(감독 신연식)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하나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영화로 송강호, 박정민, 장윤주, 박명훈, 이민지 등이 출연한다. 오는 12월 개봉. 2024.10.28.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송강호가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1승'(감독 신연식)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하나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영화로 송강호, 박정민, 장윤주, 박명훈, 이민지 등이 출연한다. 오는 12월 개봉. 2024.10.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송강호가 남동협 감독의 신작 '정원사들'(가제)을 차기작으로 택했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정원사들'에 송강호가 출연한다고 11일 밝혔다.

'정원사들'은  화초 키우기가 유일한 취미인 공무원이 거액의 빚 때문에 동네 사고뭉치와 손잡고 특별한 원예 사업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다.

송강호는 극중 '식집사'(식물을 키우는 사람)로서 행복을 느끼는 공무원 최영일 역을 맡는다.

남동협 감독은 데뷔작 '핸섬가이즈'(2024)로 올해 열린 '디렉터스 컷 어워즈'에서 신인감독상을 받았다.

'정원사들'은 내년 촬영 시작을 목표로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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