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고양시 목공체험장, 내달 31일까지 운영 후 동절기 휴관

등록 2025.09.20 09:04: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고양=뉴시스] 목공체험을 하고 있는 어린이. (사진=고양시 제공) 2025.09.20 photo@newsis.com

[고양=뉴시스] 목공체험을 하고 있는 어린이. (사진=고양시 제공) 2025.09.20 [email protected]

[고양=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고양시는 일산동구 중산동 안곡습지공원 내 위치한 목공체험장이 오는 10월31일을 끝으로 올해 운영을 종료하고 동절기 휴관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목공체험장은 운영 종료 후 시설 점검과 동절기 휴관을 거쳐 내년 2월 다시 문을 열 예정으로, 올해 마지막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고양시 목공체험장에서 운영하는 목공 체험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매년 시민 1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운영 프로그램은 ▲ 유아용 목공 키트를 활용한 유아반 ▲ 생활 소품 및 가구 제작을 체험할 수 있는 일일체험반 ▲ 목공 기초 교육 과정인 목공교육반 ▲목공지도사와 함께하는 목가구 고치기(리폼)가 있다.

체험료는 1000~3000원, 재료비는 4000~2만7000원(교육반 12만6000원) 수준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은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월, 화 휴무) 오전과 오후로 구분해 하루 두 번 진행된다.

목공 체험을 원하는 시민들은 체험을 희망하는 월의 전월 15~30일까지 고양시 통합예약 사이트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10월 마지막 운영기간에도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하시길 바라며, 내년 봄에는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