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북구 '시간을 나르는 일' 전시, 26일 개막 등
![[울산소식]북구 '시간을 나르는 일' 전시, 26일 개막 등](https://img1.newsis.com/2025/09/24/NISI20250924_0001952014_web.jpg?rnd=20250924104708)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시 북구는 26일 오후 4시 울산숲 옛 호계역 구간에서 '시간을 나르는 일' 전시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2014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5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으로 마련됐다.
전시주제는 '노동'으로 소금나루2014 입주작가 등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11월 16일까지 울산숲 옛 호계역 구간 일원에서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과 추석 연휴인 10월 5일부터 8일까지는 휴무다.
◇북구, 일자리 박람회 개최
울산시 북구는 24일 오토밸리복지센터 체육관에서 일자리 박람회를 열었다.
이날 박람회에는 27개의 지역 기업이 참여해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을 진행해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올해는 청년관, 중장년관, 여성지원관 등 계층별 맞춤형 컨설팅관을 운영해 연령대별 특성과 상황에 맞는 상담 및 취업 전략을 지원했다.
박람회에서는 퍼스널컬러 진단, 이미지 컨설팅, 증명사진 무료 촬영, 국가자격 및 직무역량 자격증 취득 안내 등 다양한 구직 준비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돼 구직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북구는 박람회 종료 이후에도 참여자 대상 지속 취업 상담과 사후 관리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