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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관광명소 모바일 스탬프투어 운영…기념품 증정

등록 2025.10.19 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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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전자지도 활용한 디지털 관광 콘텐츠

[서울=뉴시스] 용산구 관광명소 모바일 스탬프투어. 2025.10.19. (자료=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용산구 관광명소 모바일 스탬프투어. 2025.10.19. (자료=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용산 주요 관광 명소를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용산 팡팡! 도장 팡팡! 2025 용산구 관광명소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관광객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휴대용 전자 기기를 이용해 용산 대표 명소를 방문하고 모바일 전자 지도에 도장을 찍는다.

대상지는 ▲장교숙소 5단지 ▲용산역사박물관 ▲녹사평광장 ▲전쟁기념관 ▲백범김구기념관 ▲국립중앙박물관 ▲순교성지 새남터 등 7곳이다.

용산 관광 전자지도에 접속해 회원 가입한 뒤 대상지 7곳 중 5개 장소에 방문하면 위치 확인을 통해 자동으로 모바일 도장이 발급된다.

도장 5개를 채우고 설문 조사까지 마친 선착순 200명에게는 여행용 파우치 8종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용산 곳곳을 돌아보며 즐거운 추억을 쌓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용산을 찾을 수 있도록 지역의 풍부하고 매력적인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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