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건천에 ‘다함께돌봄센터 9호점’ 개소
데시앙 아파트 내 ‘반딧불 마을돌봄터’
교사 4명이 초등 돌봄 공백 해소
![[경주=뉴시스] 경주시 건천읍 '데시앙 반딧불 마을돌봄터' 개소식(사진=경주시 제공) 2025.11.1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12/NISI20251112_0001990973_web.jpg?rnd=20251112143430)
[경주=뉴시스] 경주시 건천읍 '데시앙 반딧불 마을돌봄터' 개소식(사진=경주시 제공) 2025.11.12. [email protected]
경주역 일대 신규 아파트단지 입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데시앙에 ‘반딧불 마을돌봄터’를 마련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장과 돌봄교사 등 4명이 초등생 돌봄 공백을 해소해 부모가 안심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사회적협동조합 반딧불이 위탁 운영하며 학기 중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방학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맞벌이 가정을 비롯해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아동의 방과 후 또는 긴급 돌봄이 가능하다. 학습과 미술·체육·요리·댄스·코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시는 공동주택 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의무화 이후 지역 내 신규 아파트단지에 처음으로 돌봄시설을 설치했다.
주낙영 시장은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미래가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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