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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부광약품 간세포 보호제 공동프로모션 체결"

등록 2025.11.22 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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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마린 주성분 '레가론 현탁액'

[서울=뉴시스] 레가론 현탁액 (사진=동국제약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레가론 현탁액 (사진=동국제약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동국제약은 최근 부광약품과 오리지널 실리마린 성분의 국내 유일한 현탁액 제형 간세포 보호제 '레가론 현탁액'에 대한 공동 프로모션을 체결하고 판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레가론 현탁액은 레가론 캡슐과 동일한 실리마린을 주성분으로 사용하고, 핵심 성분인 실리빈까지 유효성분을 표준화해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실리마린은 밀크시슬에서 추출한 플로보놀리그난 복합 성분으로, 다양한 기전을 통해 간 기능을 포괄적으로 보호해 준다.

임상 연구에 따르면 강력한 항산화, 항염증 및 간세포 보호 등 간에 직접 작용하는 기전을 보였다. 이를 근거로 실리마린 제제는 간 성분 의약품 중 국내 처방 1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현탁액 제형으로 체내 흡수가 빠르고 복용 편의성이 높아 고령자, 연하곤란자, 다약제 복용자 등에게 적합하다. 즉각적인 간세포 보호가 필요한 경우에도 활용하기 용이하다.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며, 1회용 파우치 타입으로 물 없이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다.

동국제약 마케팅 관계자는 "연말연시는 모임과 회식이 잦아 간에 누적되는 부담이 커질 시기"라며 "간 기능은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의약품을 통해 꾸준히 간 건강을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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