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내부통제 경영대상 2관왕…혁신·평가자상
![[울산=뉴시스] 25일 서울 여의도 CCMM 빌딩 12층 파크뷰홀에서 올해 '대한민국 내부통제 경영대상' 시상식이 개최된 가운데 울산항만공사가 기관 부문 조직운영관리 혁신상과 개인 부문 평가자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사진=울산항만공사 제공) 2025.11.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25/NISI20251125_0002002047_web.jpg?rnd=20251125142523)
[울산=뉴시스] 25일 서울 여의도 CCMM 빌딩 12층 파크뷰홀에서 올해 '대한민국 내부통제 경영대상' 시상식이 개최된 가운데 울산항만공사가 기관 부문 조직운영관리 혁신상과 개인 부문 평가자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사진=울산항만공사 제공) 2025.11.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시상식은 이날 서울 여의도 CCMM 빌딩 12층 파크뷰홀에서 열렸다.
울산항만공사는 이날 기관상과 개인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내부통제를 기관 경영의 핵심가치로 삼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울산항만공사가 수상한 조직운영관리 혁신상은 리스크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구축해 혁신적인 성과를 거둔 기관에 수여된다.
울산항만공사는 리스크 기반 감사체계를 수립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측면에서 핵심 통제 역할을 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개인 부문인 평가자상은 내부통제 수준 제고에 크게 기여한 울산항만공사 이수식 감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울산항만공사 이수식 감사는 "앞으로도 전 임직원과 함께 리스크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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