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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북부권 우회도로 건설공사현장서 40대 근로자 감전

등록 2025.11.26 12:29:39수정 2025.11.26 14: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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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 상태 병원 이송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26일 오전 9시 27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상동의 전주 북부권 우회 도로 건설 공사 현장에서 변전기를 철거하던 40대 근로자가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의식을 잃은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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