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구재단, 올해의 SNS 공공 부문 3년 연속 '최우수상'
페이스북 특화 콘텐츠 운영, 공공 소통 채널 경쟁력 확인
![[대전=뉴시스] 손주영 특구재단 경영지원본부장(오른쪽)이 올해의 SNS 대상 공공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뒤 민상기 (사)의회정책아카데미 이사장과 기념쵤영을 하고 있다.(사진=특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26/NISI20251126_0002003298_web.jpg?rnd=20251126151704)
[대전=뉴시스] 손주영 특구재단 경영지원본부장(오른쪽)이 올해의 SNS 대상 공공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뒤 민상기 (사)의회정책아카데미 이사장과 기념쵤영을 하고 있다.(사진=특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민과의 소통 강화와 올바른 SNS 활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2015년 제정된 올해의 SNS는 공공기관, 기업 등의 SNS 매체별 활용 현황과 소통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시상한다.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와 (사)의회정책아카데미가 주최·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사)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가 후원한다.
특구재단은 지난 2015년 공식 SNS(페이스북) 채널 개설 이후 국민에게 연구개발특구에서 창출된 우수 성과와 특구재단의 지원사업, 제도, 다양한 활동을 친숙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양방향 소통으로 호평을 얻어왔다,
특히 올해 기관 창립 20주년을 맞아 특구재단의 지원으로 성장한 우수기업을 시리즈 형식의 인터뷰 영상과 카드뉴스로 제작해 주요 성과를 공유했으며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릴스 영상과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연령대별 맞춤형 정보를 전달했다.
정희권 특구재단 이사장은 "국민 관점에서 특구 정책과 지원사업의 성과를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며 "연구개발특구와 재단의 역할 및 성과를 입체적으로 알리고 양방향 소통을 확대해 공공 소통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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