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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된 BMW 하이브리드차 활활, 다 탔다…1억 재산피해

등록 2025.11.28 10:45:21수정 2025.11.28 10: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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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 없이 30여분만에 진화

[울산=뉴시스] 28일 0시12분께 울산 남구 달동의 한 주차장에 서 있던 하이브리드 차량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2025.1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28일 0시12분께 울산 남구 달동의 한 주차장에 서 있던 하이브리드 차량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2025.11.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8일 0시12분께 울산 남구 달동의 한 주차장에 서 있던 BMW 하이브리드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날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량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1억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27명, 장비 8대를 동원해 30여분만에 진화 작업을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앞 범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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