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세종대 방문해 청년 간담회 개최
AI 융합인재 양성 현장 방문
청년 일자리 정책 점검
![[서울=뉴시스] 구윤철(오른쪽 일곱 번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엄종화(왼쪽 일곱 번째) 세종대 총장 및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제공) 2025.12.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23/NISI20251223_0002025748_web.jpg?rnd=20251223142347)
[서울=뉴시스] 구윤철(오른쪽 일곱 번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엄종화(왼쪽 일곱 번째) 세종대 총장 및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제공) 2025.12.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방문은 기획재정부가 추진 중인 청년 노동시장 유입 촉진과 미래 신산업 인재 양성 정책의 일환으로, 대학의 AI 교육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정책적 시사점을 논하기 위해 진행됐다.
구 부총리는 세종대 인공지능융합대학과 대양AI센터 콜라보랩을 방문해 AI 중심의 현장중심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학생 작품 시연회를 참관했다.
학생들은 ▲전기차 충전 최적화 ▲스마트 농업 외국인 정착 지원 서비스 ▲가족 소통 플랫폼 ▲콘텐츠 자동화 등 산업과 사회 전반에 즉시 적용 가능한 다양한 AI 기반 솔루션을 제시했다.
시연 작품들은 인공지능융합대학이 운영 중인 캡스톤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 비교과 실습 프로그램의 성과물로 교내외 경진대회 수상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이는 졸업과 동시에 현장에 투입 가능한 AI 융합 인재 양성이라는 정부 정책 기조와도 맞닿아 있다.
구 부총리는 이날 간담회에서 "AI·초혁신 경제로의 대전환을 통해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와 함께 AI 직업훈련·교육 등을 통한 취업역량 제고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들이 AI를 한글처럼 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AI 한글화 프로젝트'도 차질 없이 준비해 내년 1월부터 바로 시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종대는 SW중심대학 사업의 지원하에 인공지능융합대학을 중심으로 한 AI 교육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으며, 대양AI센터와 콜라보랩을 활용한 프로젝트·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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