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골프장 관리동에서 불…7억1800여만원 피해
![[군산=뉴시스] 1일 오전 8시58분께 전북 군산시 옥서면 옥봉리의 한 골프장 관리동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진은 화재로 소훼된 관리동 모습.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1/NISI20260101_0002031643_web.jpg?rnd=20260101203203)
[군산=뉴시스] 1일 오전 8시58분께 전북 군산시 옥서면 옥봉리의 한 골프장 관리동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진은 화재로 소훼된 관리동 모습.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1.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1일 오전 8시58분께 전북 군산시 옥서면 옥봉리의 한 골프장 관리동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대원들이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에는 이미 불이 모두 꺼진 상태였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관리동 2개동(1490㎡)과 내부 골프 카트, 잔디깎기 등 관리용품 등이 소실돼 7억18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관리 직원이 퇴근한 이후였던 전날 오후 6시부터 관리자 도착 전인 이날 오전 8시30분 사이 발생한 뒤 자연적으로 꺼진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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