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양주 의류 폐기물 시설 화재 초진…인명피해 없어(종합)

등록 2026.01.02 15:47:09수정 2026.01.02 16:58: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양주=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1.02 photo@newsis.com

[양주=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1.02 [email protected]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2일 오후 2시1분께 경기 양주시 은현면의 한 의류 폐기물 시설에서 불이 나 약 1시간15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건물 1개동이 모두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56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이날 오후 3시17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양주시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밖으로 대피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