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中 증시, 이란전쟁 종식 불투명에 반락 마감…창업판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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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증시는 2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전쟁 종식에 관해 명확히 밝히지 않으면서 투자심리가 후퇴, 반락 마감했다.
그간 장을 주도해온 반도체 등 기술주와 비철금속주 등에 이익확정 매물이 출회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29.27 포인트, 0.74% 내려간 3919.29로 폐장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219.58 포인트, 1.60% 하락한 1만3486.94로 거래를 끝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전일에 비해 74.87 포인트, 2.31% 떨어진 3172.65로 장을 마쳤다.
상하이 신흥시장 커촹판에 상장한 기술주 50개로 이뤄진 지수도 2.77% 크게 밀렸다.
더밍리가 3.18%, 자오이 촹신 3.14%, 한우지 4.99%, 창광화신 4.69%, 하이광 신식 3.32%. 중웨이 4.58%, 촹촨과기 6.97%, 베이징 쥔정 1.91%, 중신국제 3.25%, 화훙반도체 4.35%, 거리전기 0.45%, 징둥팡 1.50% 떨어졌다.
금광주 쯔진광업은 3.02%, 츠펑황금 0.77%, 산둥황금 2.67%, 중진황금 3.02%, 쓰촨황금 4.23%, 자오진 황금 4.82%중국교통건설 0.92% 하락했다.
중국인수보험이 1.78%, 중국핑안보험 1.58%, 인민보험 0.80%, 신화보험 2.77% 내렸다.
반면 국제 유가 고공행진에 중국석유천연가스가 2.32%, 중국석유화공 1.02%, 허순석유 10.01%, 타이산 석유 4.78%, 상하이 석화 1.38%, 헝리석화 0.32% 상승했다.
시가총액 최대 구이저우 마오타이 역시 0.03%, 우량예 1.19%, 이란 공격으로 걸프 지역의 알루미늄 제련소가 차례도 가동을 중단함에 따라 수혜를 입게 된 중국 알루미늄 1.04%, 톈산 알루미늄 0.39% 올랐다.
중국 정책 기대로 중국은행은 1.19%, 공상은행 0.66%, 건설은행 1.38%, 농업은행 3.44% 뛰었다,
메이뤄화가 6.36%, 롄환약업 1.49%, 한위약업 0.05%, 신리타이 3.41%, 화둥의약 1.49%, 창산약업 8.35%, 광성탕 6.81% 올라갔다.
거래액은 상하이 증시가 8118억9700만 위안(약 178조3660억원), 선전 증시는 1조310억9700만 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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