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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명 강남구청장, 병오년 새해 구민들과 아침 체조

등록 2026.01.02 16: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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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복합문화공간 조성 속도

[서울=뉴시스] 구청장 선정시니어센터 방문. 2026.01.02. (사진=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구청장 선정시니어센터 방문. 2026.01.02. (사진=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새해 첫 행보를 민생 현장에서 시작했다.

조 구청장은 2일 선정시니어센터를 찾아 어르신 20여명과 아침 체조를 함께했다.

조 구청장은 민선 8기 대표 사업인 '어르신복합문화공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주민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강남구는 지난 3년 동안 학리·은곡·삼성·선정시니어센터와 도곡1노인복지관까지 총 5곳을 확충했다.

올해는 개포동 포이경로당과 청담동 재너머경로당이 새 단장을 마치고 문을 열 예정이다.

조 구청장은 "병오년 새해는 현장에서 구민들의 이야기를 더 많이, 더 깊게 듣겠다"며 "어르신복합문화공간 같은 생활 밀착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더 살기 좋은 강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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